인스타 브레인
스마트폰과 SNS의 유독성을 다룬 책
사람들은 휴대폰을 항상 소지한다
휴대폰이 없으면 매우 불안해한다
나는 이제껏 살면서 단 한번도 이에 어긋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하루에 수천 수백 번 들여다 보는 휴대전화를 내려놓는다면 얼마나 많은 이점들을 취할 수 있을까
얼마나 많이 성장할 수 있을까
인간이 도파민을 분비하는 경우는 새로운 사람, 정보를 접했을 때 이며 이에 무작위성이 더해지면 도파민 분비가 극대화된다
이것을 극한으로 활용하여 만든 것이 SNS, 릴스, 쇼츠
그만큼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유해하다
(릴스, 쇼츠가 슬롯머신과 비슷한 구조라는 말이 소름)
휴대폰을 뒤집어 놓거나 무음으로 해놓는다고 해도 안보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뇌에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집중력이 저하된다
아예 다른 장소에 둬야 이를 방지할 수 있다
(이것조차 완벽하지 않음 휴대전화를 사용해 본 이상 금단 증상에서 벗어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뇌는 쓸 수록, 쓰려고 노력할 수록 기능이 향상된다
미술 작품을 찍는 사람보다 보기만 하는 사람이 더 기억에 오래 남고 네비게이션을 보는 사람보다 스스로 길을 찾아 가는 사람의 해마가 발달한다
운동하는 것은 집중력과 뇌 기능에 매우 긍정적이다 특히나 달리기가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