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의욕이 없고 권태를 느끼는 주인공
소시오패스와 다를 바 없지만 사실 누구나 가져봤을 만한 감정과 생각들
결국 사회적 규범이라는 가면 아래에 있는 나의 모습이었다
감정과 사건의 본질보다 도덕성에 집착하는 등장인물들은 현실과 다를 바 없어보였고
사제 앞에서 속마음을 쏟아내는 마지막 장면은 한마디 한마디가 인상적이었다
모두가 가면을 쓴 세상에서 민낯의 주인공은 이방인이었다
의욕이 없고 권태를 느끼는 주인공
소시오패스와 다를 바 없지만 사실 누구나 가져봤을 만한 감정과 생각들
결국 사회적 규범이라는 가면 아래에 있는 나의 모습이었다
감정과 사건의 본질보다 도덕성에 집착하는 등장인물들은 현실과 다를 바 없어보였고
사제 앞에서 속마음을 쏟아내는 마지막 장면은 한마디 한마디가 인상적이었다
모두가 가면을 쓴 세상에서 민낯의 주인공은 이방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