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 관하여
사무실 간부님의 책을 빌러 봤다
예전에 웹툰으로 연재될 적 잠깐 본 기억이 있고
명작이라는 평가가 있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보면서 오열했다
엄청난 교훈이 있다기보다
일상 속에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죽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진짜 눈물 질질 쌌다…
사무실 간부님의 책을 빌러 봤다
예전에 웹툰으로 연재될 적 잠깐 본 기억이 있고
명작이라는 평가가 있었다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보면서 오열했다
엄청난 교훈이 있다기보다
일상 속에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죽음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이 장면에서 진짜 눈물 질질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