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문학 4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중 나라는 사람은 객관적으로 딱히 특별하지 않다

어떤 분야든 나보다 뛰어난 사람은 있기 마련이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특별한 관심이 없듯, 다른 사람에게 나도 그저 그런 사람일 것이다

어린왕자에서 여유는 길들여짊이라는 것에 대해 말한다

길들여져 친구가 된다는 것은 수 많는 다른 사람들 중에서 서로가 특별해지는 것이고 발소리를 구별하고 만나기 전부터 신나게 되는 것이라 한다

또 밀밭의 색깔을 보며 친구를 떠올리고

하늘의 수많은 별들이 인사하는 것처럼 느끼게 되는 것이라고 한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원동력은 결국 나를 특별하게 여기는 사람들과 내가 그들을 특별하게 여기는 마음인 것 같다

물론 자기개발도 중요하지만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라는 말처럼 소설 중 등장한 돈과 권력에 집착하는 별의 어른들처럼 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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