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
훈련소에서 읽었던 책이었다
책을 읽어버릇 안해봐서 책 읽는 것 자체가 너무 어색했다
표지도 남자 하나에 아몬드라니 내용이 예측이 안됐다
책을 읽은지 좀 돼서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뇌의 일부가 기능을 하지 못해 특정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에게 일어나는 사건들과 그 사이에서 소년이 느끼는 심리를 묘사한 책이었다
신박한 내용과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재밌게 읽었고,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었다
훈련소에서 읽었던 책이었다
책을 읽어버릇 안해봐서 책 읽는 것 자체가 너무 어색했다
표지도 남자 하나에 아몬드라니 내용이 예측이 안됐다
책을 읽은지 좀 돼서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뇌의 일부가 기능을 하지 못해 특정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에게 일어나는 사건들과 그 사이에서 소년이 느끼는 심리를 묘사한 책이었다
신박한 내용과 흥미진진한 전개 덕분에 재밌게 읽었고,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