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끝의 온실

#문학 3.5

더스트로 인한 멸망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의 이야기

사건과 장소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여러 이벤트가 발생하는데 등장인물마다, 상황마다 전혀 다른 생각과 심리가 묘사되는 점이 재미있었다

정비사와 사이보그 연구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사랑한다는 감정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면 그 감정은 거짓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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