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기차역

#문학 3.5

표지가 진부한 일본 소설 같기도 했지만 다들 재밌다고 해서 읽어봤다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전개이고, 파격적인 반전이나 내용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등장인물들이 그들을 다시 만나 하는 말들과, 감정 묘사가 감동적이었다

(내가 진부한 일본 소설을 좋아하는 걸지도)

있을 때 잘하자

전체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