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장 포르쉐를 타라
겉만 번지르르하고 내실이 없는 사람들은 기회를 놓치게 된다고?
겉이 번지르르하지 않으면 놓칠 기회조차 오지 않는다.
나도 포르쉬를 타고 싶어서였을까
책의 문구를 읽고 끌려 읽기 되었다
어느정도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
Fake it till you make it.
위와 같은 말들 처럼 주어진 상황에 대한 책임감이 사람의 발전을 가져온다는 것을 동의하는 나에게 책이 큰 깨달음을 줄지도 모른다 생각했지만..
내 기대에 미치는 내용은 딱히 없었다
작가의 직업은 쇼호스트로 책의 대부분 내용은 고객에게 물건을 잘 파는 방법을 심리학을 기반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주제는 꽤나 흥미로웠지만 내용은 인상적이지 않았다
아쉬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