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작가가 어려서 자신의 아빠와 친구의 아빠에게 받았던 가르침과 어떤 것이 옳고 어떤것이 그른지에 대해 적은 책

(자신의 아빠가 가난한 아빠고 친구의 아빠가 부자 아빠다)

이 책은 대체로 최대한 ‘영리하게’ 그리고 ‘약삭 빠르게’ 돈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대한 나의 수입과 자산을 자본에 투자해 세금을 최소화 하고 자본소득을 통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며 투자에 뛰어 들어 자산을 늘리는 것이 부자가 되는 길이라고 말한다

반대로 가난해지려면 근로소득에 매달려 세금에 소득을 절반씩을 뺏기며 늙을 때 까지 월급의 노예가 되라고 말한다

작가는 당시 시대 배경(일본의 부동산)이 뒷받침 되어서 큰 돈을 벌었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훌륭하고 과감한 자본가인 것은 틀림없다

화끈한 작가가 쓴 책인 만큼 느끼는 바도 많고 배운 바도 많았다

꽤나 재밌었고 야망을 심어주는 책이었다

다만, 지금 현실과는 꽤나 거리감이 있기 때문에 스스로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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